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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사고 매년 발생하는데…고속도로 제설차 10대 중 4대는 이미 노후
– 결빙사고 2024년 10건, 2025년 9건(사망 2명)– 전국 59개 지사 로우더 평균사용년수 8.3년…기준연수(8년) 이미 초과– 광폭제설기는 26개 지사에 1대도 없어…보유 지사도 72%가 기준연수 넘겨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가 2024년 10건, 2025년 9건 발생했고 2025년에는 2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정작 결빙 대응에 쓰이는 제설장비는 상당수 노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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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1년 반 지나도 수리 안 된 차 81만대…35만대는 제동장치 결함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작사가 시정조치를 해야 하는 최소 기간(18개월)이 지난 2024년 리콜 대상 차량 약 514만대 가운데 81만대가 아직 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리되지 않은 차량을 결함 부위별로 보면 ▲제동장치(브레이크) 359,817대(44%) ▲전기장치 231,027대(28%) ▲실내안전장치 51,951대(6%) 순이었다. 제동장치와 전기장치가 전체의 72%를 차지한다. 리콜은 제작사가 결함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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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열차지연, 8월까지 437건…작년 전체보다 2배 이상
– 2026년 폭염 열차 지연 437건(8월까지)…폭염·강우 구분 집계 이후 최다 – 지난해(2025년 7월 이후 집계) 전체 211건의 2배 넘는 수준 – 노선별로는 동해선(3.4배)·경부선(3.3배)이 증가 견인 – 이 중 75%(328건)가 7월31일~8월8일 단 9일간 집중…8월2일 하루만 71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폭염으로 인한 열차 지연이 8월까지 437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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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만 957건…항공기 안보위해물품 3년간 1,473건
– 총기·실탄·도검 등 안보위해물품, 최근 3년간 매년 수백 건 적발 – 2025년 모사총기 2,300건 적발…안보위해물품은 위탁수하물에서도 246건 – 문정복 의원 “실제 위해물품 항공기 반입 막을 수 있도록 보안검색 강화해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항공기 내 반입이 금지된 총기류·실탄류·도검류·전자충격기 등 안보위해물품이 총 1,473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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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8월이 더 특별해진 이유는?
